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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2.22 뻘글 잡담(메탈기어 라이징 외 3글).

개강후 이틀째.

잡담 2013. 9. 3. 20:29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결국 통학으로 한학기를 버티기로 한 스젠느! 입니다만

 

 

 

 

이틀째인 지금...피곤해 죽겠습니다.

 

 

 

 

그나마 오늘은 전철에서 좀 자서 괜찮았지만

 

 

 

 

어제는 진짜 전철안에서 지루하면서 피곤하더군요.

 

 

 

전철갈아타고 거의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데  왜이렇게 도착을 안하는건지..

 

 

 

게다가 전철시간의 텀이 매우 길어서

 

 

 

1,2분 늦어서 전철을 놓치면 거의20분을 기다려야합니다;

 

 

 

 

전철에서 내려서 학교까진 또 30분정도 가야되고

 

 

 

학교가면 제가 공강시간에 있을곳이 도서관의 열람실뿐인데

(친구들 기숙사나 하숙집도 있지만 시간이 안 맞을때가 많아서..)

 

 

 

학과에는 복학처리가 되었는데 학교 전체측에는 아직도 휴학으로 되있는지라

 

 

 

열람실 이용도 못하고 책도 못빌리는 신세입니다;

 

 

 

어제 공강시간 3시간동안 밖에 돌아다녀서 발에 물집잡히고 다리 아픔 ㅋㅋ;

 

 

 

게다가 제가 평범한 복학보다 한 학기 더 쉬어서

 

 

거의 3학번 아래 얘들이랑 같이 수업듣는데

 

 

아는얘도 없고  이건 뭐..

 

 

그야말로 혼자논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나마 친한 대학친구 3명은 학년이나 과가 다 틀려서 젠장..

 

 

 

그래서 이대로 가다간 2년 반동안 거의 혼자 놀것같아서 

 

오늘 고심하다가 결국 모형 동아리에 가입신청서 내봤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그쪽이랑은.

 

 

 

 

 

학교 다시 적응하기 참 힘드네요.

 

 

 

 

 

 

진격, 초전자포s나 와타모테 그냥 확 봐버릴까요....

 

 

완결까지 참을라 캤는데 요새 갑자기 급 땡기네요.

 

 

 

...뭐 생각해보면 이번달이면 다 완결나겠군요.

Posted by 스젠느
,

1.

 

 

 

 

어제 메탈기어 라이징을 지르고 왔습니다.

 

 

 

초반에 좀 버닝하던 메루루는 결국 처분..

 

 

 

개인적으론 왠지 아틀리에 시리즈는 초반에 좀 불타다가 확 식는군요.

 

 

 

어쨋든 메탈기어 한번 플레이 해봤는데 재밌었습니다.

 

 

 

무려 '자유 절단 액션'이라는 장르여서

 

 

 

적들의 몸을 이리저리 벨수있네요ㅋㅋ

(별 모양으로 카와이하게 베어볼꼐여)

 

 

 

메탈기어 시리즈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 원래는 구매의사가 없었는데, pv보고 훅 가버려서 지르게됬습니다.

 

 

동영상만 안봤으면 돈 아꼈을텐데 아쉽네요

 

 

 

짤방의 뱀 아저씨는 라이징에선 안나오지만 그냥 넣어봤음.

 

 

 

 

 

 

 

 

 

 

 

2.

 

 

 

 

 

2차OG 나오기 전까지 소원아닌 소원이었던게

 

 

최신 연출로 마장기신 패거리를 보는거였는데

 

 

2차OG에 나온다고 해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대하던 '발시오네 R'의 '원월살법'을 볼수있다니 정말 좋았는데요.

 

 

 

2차OG후반부에 결국 보긴 했는데

 

 

뭐랄까 멋은 있었는데 너무 기대를 했나, 생각보다는 조금 그렇더군요.

 

 

 

그리고 추억보정때문인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론 2차OG 발시오네보다, 알외의 발시오네가 더 좋았습니다.

 

 

2차 OG버젼은 뭐랄까 좀 뭉툭한 감이 있어서..

(본격 기체 작화 차이 따지기)

 

 

그리고 파일럿 류네의 해녀복 컷인도 한몪한듯..

 

 

 

반프 이 파일럿 슈츠 패티쉬넘들/

 

 

 

 

 

 

 

 

 

 

 

3.

 

 

 

 

 

 

요새 갑자기 확밀아에 필 받아서 열심히 버닝중입니다.

 

 

 

한밀아 하던중에, 친구가 일밀아 해보자고 해서 한번 해봤더니

 

 

 

한밀아에 비해 정말 기능이 많더군요.

 

 

카드도 엄청 많고..

 

 

예전엔 왜 굳이 국내판이 있는데 일판을 하지? 하며  일밀아 왜하는지 그랬는데

 

 

일판을 직접해보니, 오히려 한밀아를 키면 심심해질 정도가 됬습니다.

 

 

그래도 본캐(?)은 국내판이니 그쪽 중심으로 가긴 해야겠네요.

 

 

 

 

 

 

 

 

 

4.

 

 

 

 

(간만에 테러)

 

(요 정 출 현!)

 

 

 

 

 

요새 복학때문에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그냥 이번 학기 쉬고 2학기부터 복학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전역을 어중간할때 하는바람에 어자피 언젠가는 한 학기 쉬어야 해서

 

 

 

 

이제 여름방학까지 뭐할지 고민중입니다.

Posted by 스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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